FAQ
   사이버감사실과 관련한 질문과 답변입니다.
   확인하시면 빠르고 정확한 제보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제보를 할 경우 신분 노출이 우려됩니다.
제보자가 실명 및 정확한 증거를 제출하였을 경우, 제보자 및 관련 이해관계자들에 대한 제보 정보는 철저히 보호됩니다. 시노펙스 사이버감사실은 제보자 동의 없이 제보자의 신분을 공개하거나 암시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으며, 제보, 진술 및 자료제출 등의 이유로 거래관계 또는 소속부서로부터 불이익이나 차별에 대해 보호하고 있습니다. 또한 익명제보의 경우에도 IP 추적 등의 행위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으므로 안심하시고 제보하시기 바랍니다. 이를 준수하지 못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불이익에 대해서는 원상회복 및 이에 준하는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익명으로 제보해도 처리결과 확인이 가능한가요?
사이버감사실은 실명 또는 익명으로 제보가 가능합니다. 실명 제보시 제보의 신뢰도가 올라가며 처리 기간이 단축되지만, 익명으로 제보하더라도 제보의 진위 여부가 파악되면 조사를 진행합니다. 익명으로 제보하시고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셨을 경우 사이버감사실 담당자가 처리결과를 이메일로 발송해드립니다. 이메일 주소를 작성하지 않았을 경우는 처리결과 확인 페이지에서 인증번호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결과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에 나와있지 않은 유형의 제보도 접수가 되나요?
사이버감사실은 안내된 6가지 제보유형에 대해서만 제보를 받습니다. 이와 관련 없는 내용은 처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보사실이 아닌 일반적인 질의사항은 처리되지 않으며, 제보내용이 개인사생활과 관련된 사항이거나 사실 확인이 불가능한 경우 또는, 허위로 판명될 경우도 처리되지 않습니다. 타인의 비방 또는 음해를 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음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업무상 동반 출장한 거래업체가 숙박비, 교통비 等의 경비를 대신 지불한 경우 어떻게 해야 합니까?
본인의 출장 비용은 회사 경비로 처리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거래업체에서 지불한 비용을 취소하게 하거나 부서 상사에게 보고한 후 해당비용을 거래업체에 되돌려 주어야 합니다
결과 확인을 하고자 하는데, 인증번호와 비밀번호를 분실했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사이버감사실은 제보자 설정 비밀번호를 보관하지 않습니다. 이메일 주소 또는 휴대전화번호를 입력한 제보자에게 제보 등록시 최초 1회에 한해 인증번호 및 비밀번호가 발송되며 이후 확인은 시스템상 불가능합니다. 인증번호 또는 비밀번호를 분실하실 경우 동일한 내용의 제보를 한 번 더 등록해주시면 담당자가 확인해서 이 전 제보 건에 대한 처리결과를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거래처를 방문하려는데, 차량과 숙박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받아도 되는 것인가요?
원칙적으로 거래처로부터 룸살롱, 단란주점, 골프접대 등 향응 수수와 승차권, 항공료, 숙박료 등 편의 제공 수수는 금지됩니다. 거래처의 일방적인 제공이거나 금액이 적고 일회적이라도 해도 업무와 관련해서는 제공받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만, 부득이할 경우 해당 편의는 제공 받되, 그에 상응하는 경제적 비용을 지불하여야 합니다.
알리지 않았음에도 거래처에서 경조사비 10만원을 보내왔습니다.
회사는 이해관계자로부터의 금품수수행위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습니다. 경조사, 행사 등 관련 현금 또는 상품수수를 해서는 안되며, 경조사와 관련하여 임직원이 직?간접적으로 이해관계자에게 경조 사실을 무차별적으로 알리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퇴근 후 부모님 가게 일을 돕는 것도 2중 취업 문제가 되나요?
취업규칙 등에 제한이 없는 한 근로자는 자유로이 근로시간 외의 시간을 활용할 수 있으므로 겸업을 전면적으로 금지하는 것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합리성을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단, 취업규칙에 회사의 승인을 얻지 않고 타인에게 고용되거나 타 직업에 종사(겸직)하는 경우를 당연퇴직사유로 분류하고 있으므로 업무 외적인 사업행위 및 이중취업 행위는 금지됩니다.
어떤 행위가 직장 동료간 가혹행위에 해당하나요?
가혹행위란 타인으로 하여금 심히 수치 · 모욕 또는 고통을 받게 하는 행위를 뜻합니다. 따라서 폭행 · 협박은 물론 정신적 또는 육체적 고통을 주는 행위도 포함됩니다.
성희롱의 범위는 어떻게 되나요?
직장 상사의 우월한 지위를 이용하여 자신의 지휘?감독을 받는 직원을 상대로 성적 굴욕감이나 혐오감을 느꼈을 경우 이는 성희롱에 해당합니다. 비록, 그 성희롱 행위가 왜곡된 사회적 인습이나 직장문화 등에 의하여 형성된 평소의 생활태도에서 비롯된 것으로서 특별한 문제의식 없이 이루어진 것이라 하더라도, 이를 가볍게 평가할 수 없으므로 성적 동기나 의도가 없더라도 구체적 사정을 참작하여 볼 때, 객관적으로 상대방과 같은 처지에 있는 일반적이고도 평균적인 사람이 성적 굴욕감이나 혐오감을 느낄 수 있게 하는 행위로써 상대방이 성적 굴욕감이나 혐오감을 느꼈다면 이는 성희롱에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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